핵심만 콕! 30분으로… 대구교육신문 ‘1:1 맞춤 전화 컨설팅’으로 입시 진학 궁금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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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콕! 30분으로… 대구교육신문 ‘1:1 맞춤 전화 컨설팅’으로 입시 진학 궁금증 해소
  • 대구교육신문 이본원 기자
  • 승인 2026.08.03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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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안 가도 된다”… 포항·안동·구미 등 대구 경북 학군지 학부모 사로잡은 전화 컨설팅
- 학습 · 진학 상담은 30분 9만 8천원, 수시 · 정시 원서 상담은 129,000원으로
- 매일신문 유일 협력 입시기관의 검증된 노하우… 포항·안동·구미 등 거주·시간 제약 없이 맞춤 진단

 

(대구=대구교육신문) 이본원 기자 - 

대구교육신문 입시컨설팅센터(문의 1551-8967 / 카톡 : 대구교육신문)가 직장 생활이나 거리 제약으로 대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대구·경북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1:1 전화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전격 개설했다. 그동안 대구 수성구 중심의 대면 상담에 참여하기 힘들었던 포항, 안동, 구미, 경산, 칠곡 왜관, 영천 등 외곽 및 경북 주요 도시 지역에서 전화 상담 문의가 잇따르자,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검증된 전문가의 맞춤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채널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이번에 도입된 전화 컨설팅은 대면 컨설팅의 시간적·지리적 한계를 완벽히 보완하는 동시에 군더더기 없는 실속형 구조로 설계됐다. 초·중·고교생의 학습 습관 점검 및 진로 설계를 다루는 상담은 30분 기준 9만 8천원,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을 집중 다루는 원서 상담은 12만 9천 원으로 책정되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대폭 낮췄다. 필요한 질문과 핵심 입시 정보만을 콕 짚어 전달함으로써 바쁜 직장인 학부모들도 퇴근 후나 주말 시간을 활용해 효율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매일신문빌딩 8층에 대구교육신문 입시컨설팅센터가 있다.(사진=대구교육신문)
매일신문빌딩 8층에 대구교육신문 입시컨설팅센터가 있다.(사진=대구교육신문)

지역 내 우후죽순 생겨나는 여타 사설 전화 컨설팅업체들과의 차별성도 명확하다. 대구교육신문 입시컨설팅센터는 지역 대표 유력 언론사인 매일신문과 유일하게 협력을 맺은 공식 입시 협력 기관이다. 축적된 데이터의 정밀함과 분석의 객관성 면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수년간 현장에서 입증된 전문가 그룹이 직접 상담에 참여해 한층 수준 높은 입시 솔루션을 제시한다.

실제로 경북 포항 소재 E고등학교 3학년 F학생의 경우, 부모님의 야간 근무로 대구까지 방문 상담을 오기 힘든 상황에서 이번 전화 컨설팅을 이용했다. 사전 제출한 성적표를 바탕으로 진행된 30분간의 전화 통화를 통해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성을 정밀 진단받고, 6개 수시 지원 카드 중 위험 요소가 큰 전형을 선제적으로 교체해 실질적인 합격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F학생은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필요한 진학 정보만 집에서 편하게 얻을 수 있어 입시 스트레스를 크게 줄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대구교육신문
사진=대구교육신문

마찬가지로 안동에 거주하는 G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H학부모 역시 맞벌이 일정 속에서 전화 컨설팅을 통해 고교 진학 전략을 수립했다. H학부모는 자녀의 성향과 내신 성적을 바탕으로 자율형 공립고와 일반고 중 어디가 유리한지 맞춤형 진단을 받았으며, 학기별 학습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가이드를 받았다. H학부모는 이동 시간에 드는 비용과 에너지를 아끼면서도 검증된 언론 협력 기관의 전문 컨설팅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평가했다.

대구·경북 전역을 아우르는 이번 전화 입시 컨설팅 서비스는 복잡해진 2027학년도 대입 환경 속에서 정보 소외 지역 수험생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교육신문 입시컨설팅센터는 지역 수험생들이 거주 지역이나 시간적 제약 때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적화된 전화 상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입시·학습 | 1:1 전화 컨설팅 | 30분 9만 8천원/(원서상담)12만9 천원 
⚠️⚠️ 바로가기 : https://forms.gle/3yYbEqtrALBDQzt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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