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수능국어 EBS 수특 수완 고전시가 및 현대시 일부 정리 자료
상태바
2022수능국어 EBS 수특 수완 고전시가 및 현대시 일부 정리 자료
  • 대구교육신문 Editor
  • 승인 2021.10.11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수능 국어 1등급 가이드북(찍기비법+EBS문학요약총정리)'
'2022수능 국어 1등급 가이드북(찍기비법+EBS문학요약총정리)'

(대구-대구교육신문) 대구교육신문 Editor - 수능 국어 학습 자료 다운로드 사이트인 www.edupdf.co.kr 에서 2022학년도 수능을 대비한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문학 압축 요약 노트인 '2022수능 국어 1등급 가이드북(찍기비법+EBS문학요약총정리)'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는 1년 여 동안의 실제 수업 현장에서 정리한 EBS수특 수완 각 작품별 수능 출제 예상 비중별로 정리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험전 30분 안에 정리할 수 있는 EBS 수능 기출 총 179작품의 내용 및 핵심이 현장 음성 그대로 정리되어 있다.

따라서 수능을 앞두고 EBS수능특강, EBS수능완성 출제 문학을 간단히 정리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트에는 수능 당일 유의해야하는 사소한 일부터 수험생에게 필요한 찍기 방법에 대한 작가의 코멘트도 달려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 내용은 www.edupdf.co.kr 제공한 '2022수능 국어 1등급 가이드북(찍기비법+EBS문학요약총정리)' 일부 자료다. 

-------------------

1. 2022수능은 20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첫 수능이다. 주변 소리 dog소리라고 생각하고 50% 이런 데 낚이지 말고...수특, 수완 정독해라. 특히 독서 영역 중 경제, 과학, 기술 제시문은 자꾸 눈에 붙여놓아라. 해설서 펴 놓고 수능 전까지 20회독 해라. 어차피 올 수능은 신유형 첫 수능이어서 검증된 교재인 EBS 수특 수완 벗어나면 혼란 예고다.

2. 수능 전날 꼭 국어는 모의고사 한 편 풀어라. 이상한 것 풀지말고, 답을 알고 기억이 나도 올 해 나온 6, 9평 워밍업 삼아 풀어 놓아라...감을 유지하자.

3. 수능 당일 아침...EBS교재는 안 보더라도 들고 가라. 그리고 아침에 작년 수능 문제하고 해설서 들고 가서 슬슬 읽어 보라...수능날 수능 기출이 제일 낫다.

4. 박카스, 타이레놀, 커피, 각종 자기 몸에 맞는 약물 챙겨갈 수 있으면 챙겨라. 특히 박카스...아침, 점심먹고...박카스도 F가 아니라 약국에서 파는 D...

5. 연필 깍아서 가라...급할 때 요긴하다. 샤프심 자꾸 부러진다. 3자루 연필 깎아서 가라.

6. 특이 체질 아니면 의사샘 거부 안 할거다...수능 전날 3만원짜리...제일 싼 거...도 좋다. 동네 병원에서 오후 4시경 전후... 비타민 링거 맞아라...40분 맞고 나면 그 다음 날 날라 다닌다. 혹시 겁나면...수능 전 일주일전에 한 번 연습삼아 맞아 봐라...형아 말 듣고 그냥 맞고, 또 맞아라...국어는 효과 직빵임!! 갓난애기 시절 엄마 젖먹던 기억까지 다 난다...머리가 폴폴 날라다닌다. 물론 사람마다 효과는 다를 수 있다.

7. 수능 교실 열라 덥다...안에 반팔 입고 가라...그 위에 얇은 셔츠 몇 개 가져가라...두꺼운 외투...최악이다. 히터 열라 덥다...

8. 수능 날 가보면 주변 애들이 열라 시험 문제 빨리 푼다...심정적으로 따라가지 마라. 기본 8시 55분까지 언매나 화작, 8시 55분부터 9시 20분까지 문학을, 9시 20분부터 9시 35분까지 독서 이론하고 제일 쉬운 독서 지문 하나, 9시 35분부터 9시 57분까지 두번째 쉬운 독서지문, 마지막에는 제일 독서 지문...이런 식으로...여기서 중요한 것!!

못 풀겠으면 풀지 말고 넘어가라! 제발! 수능은 발목잡혀 망한다!!

9. 제발 수능장에서 국어를 풀려고 하지 말고...찾으려고 해라. 풀지 말고 찾아라...그래야 수능이다!

10. 멘붕 오는 제시문이 있다면 빨리 버리고 현대소설이나 고전소설류로 넘어가라...

<<고전시가>>

1. 부벽루(수특 31)

Tip : 살짝 볼 필요 있음. 평가원은 아직 미출제, But 교육청에서는 2번 나옴.

* 이색 -> 고려가 망한 것을 열라 아쉬워 하는 사람. 고려시대라면 열라 잘 나갔을 사람.

* 고구려 수도였던 평양 대동강 ‘부벽루’라는 곳에 올라가서 열라 신세 한탄.

* 내용은 간단함 : 자연은 그대로, 인간은 변한다.

* 시 내용은 부벽루 - 텅빈 성 - 조각달 - 열라 우울 - 고려 멸망 한탄 - 산은 푸르고 강은 흐르는데 인간 역사는 바뀜.

* 대조...대조...대조...기억해라.

2. 고시(수특 31)

Tip : 정약용은 평가원에서 총 2번 나옴. 그 중 09학년도 6월에 고시 나온 적 있음. 무시할 정도는 아니야.

* 정약용...열라 불쌍...신유박해...유배..유배..유배당할 때 심심...고시 27편 씀. 그 중 이 수특에 나오는 고시는 현실 비판. 일반 백성 열라 불쌍하다는 시.

* 일반 백성은 ‘부평초’...이리 저리 떠다님. ‘연잎’..이것 중요함. ‘연잎’...나쁜 놈. 탐관오리...‘행채’...이것도 나쁜 놈....같은 못안에 살면서 ‘연잎’과 ‘행채’는 자리 떡 버티고 다 해 쳐먹음...부평초같은 일반 민중 열라 불쌍함.

* 이 시의 핵심은...우의적 표현...우의란 사물에 빗대어 표현하는 것.

3. 청산별곡(수특 34)

Tip : 옛날에...2000년도 수능에 한 번 나온 적 있는데...교육청에는 의외로 나온 적이 없다. 대개 다 아는 작품이니까... 넘어가도 무방...솔직히 청산별곡 해석이 완전히 다 이루어진 상태가 아니어서 학자마다 다 달라서...문제가 나와도...열라 오답 시비 많을 스타일.

* 고려시대...몽고...침입...강화도로 쫓겨남...청산과 바다는 쉬고 싶은 편한 곳을 뜻함.

* 후렴구...얄리 얄리 얄랑성...ㄹ. ㅇ...음악성

* 우러라 새여...여기서 ‘새’에 감정 이입.

* 설진 강수 -> 잘 익은 술, 믜리도 괴리도 -> 미워할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 잉 무든 장글란 -> 이끼묻은 쟁기...

4. 모죽지랑가(수특 42)

Tip : 교육청, 평가원 한 번도 나온 적 없다...어차피 신라시대 작품이어서 해석이 모호함. 죽은 화랑인 죽지랑...열라 보고싶다...그냥 그런 내용. 대강 넘어가도 된다.

* ‘모’는 추목한다는 말...죽지랑...죽은 사람. 화자가 그리워하는 사람...

* 아ᄅᆞᆷ 나토샤온 : 아름다움이 나타나신

* 즈시 살쭘...모양이 열라 아름답다

* 맛보ᄋᆞᆸ디 지오리...만나고 싶다...

5. 공무도하가(수특 42)

Tip: 굳이 안 봐도..될 듯. 교육청이나 평가원에서도 쌩깐 듯...나온 적이 없다.

* 공은...자기 남편...무...하지 말라는 말...Don't...도하...강을 건넌다는 뜻...

* 강 건너지 마라고 했는데 술 먹고...강 건너다 죽음...체념함.

6. 가시리(수특 44)

Tip : 옛날에 2001학년도 수능 한 번 나왔고, 2016년 6월에 ‘동동’하고 한 번 나온 적은 있지만...굳이 크게 공부를 다시 할 필요는 없을 듯.

* 이별...에 대한 화자의 태도.

* 션하면 아니올세라...서운하면 다사 나에게 안 올까봐...

* 셜온 님 보내옵나니...서러운 임 보냅니다.

* 가시ᄂᆞᆫ 듯 다시 오셔셔...가자 마자 오셔요..

* 시적 화자의 태도가 연마다 바뀜. 미움->포기->체념->희망

7. 정석가(수특44)

Tip : 옛날...2014년 9평에 한 번 나온적 있음. 굳이 따로 공부를 안 해도 될 듯.

* 한 마디로 말도 안 되는 실현 불가능한 상황을 만들어 두고...임과의 사랑의 맹세.

* 구운 밤, 옥으로 새긴 연꽃, 무쇠로 만든 옷, 무쇠로 만든 소가 풀 뜯기...불가능한 상황...

* 반어, 의문...반어는 기억....유덕하신 님을 여ᄒᆞㅣ어지다...안 헤어진다는 말을 반어적으로.

* 긴...끈...텰슈산...쇠로 만든 나무가 있는 산...텰릭...철로 만든 옷...삼동이 피거시아...세 송이가 피어야만...삭삭기 세몰에...바싹거리는 가는 모래

8. 꿈으로 차사를 삼아(수특47)

Tip : 이정보의 작품은 교육청은 없고, 평가원 2014년 6월에 ‘국화야~~’한 번 나온 적은 있다.살짝 봐라. 쉽다.

* 이정보...이 사람은 한 마디로 대중 가수...대중 시인임. 내용은 전부...로맨스.

* 꿈을 차사로 임명한다면 님을 데리고 올 수 있다는 상상...차사는 심부름꾼...

* 순식...순식간에...instant

* 꿈에서 님을 보려고 했는데, 님에게는 또 다른 님이 있으니...슬프다...라는 내용

9. 몽천요(수특47)

Tip : 윤선도의 작품. 윤선도 열라 유명. 윤선도 중요. 16년 4월에 교육청에서 나온 적 있음. 윤선도 작품이라서 중요함. 윤선도는 평가원, 수능만 총 7번 나옴. 물론 거의 대부분 어부사시사이지만.

* 윤선도...열라 부자임...전남 해남 쪽에서 열라 잘 삼. 임금하고도 친함.

* 임금하고 친하니 시샘 많음...맨날 유배 다님...

* 꿈에서 임금 만나 반가워...그러나 다른 신하들 열라 싫어한다는 내용.

* 옥황상제...임금님...군선...신하들...

* 백옥루...궁궐...정치현실을 우의적으로 표현...우의...빗대어...표현하는 것.

* 우의적 표현만 기억...꿈에서도 임금 걱정, 나라 걱정...

* 간신같은 신하들...열라 싫어...이런 내용임.

10. 방옹시여(수특 50)

Tip : 16년 9평에 나옴. 방옹시여는 길고 양이 많아서 힘들어하지만...다 그 내용이 그 내용임. 한 마디로 자연에 은거하면서 임금 그립고, 속세를 잊었다고는 하지만 걱정함. 이 작품은 한 번 쓰윽 수특 꺼내서 다시 읽어 보면 좋아.

* 신흠...당쟁...계축옥사에서 패배...정계 은퇴. 열라 속상함.

* 방옹...쫓겨난 늙은이...시여...우리말 노래...라는 뜻.

* 1수부터 30수까지 계절별로...나타남.

* 속세를 잊었다고 하지만...은근히 속세를 그리워하고 임금 걱정함.

* 영탄법...~~노라, 어즈버

* 문답법...공명이 긔 무엇고...묻고 답하고

* 음성상징...워석버석

* 이 시는 한 마디로 자연 좋고, 안분지족 좋지만...한편으로는 임(임금) 그립고 연모하는 감정...늘 그렇고 그런 류의 고전 시가.

11. 우국가(수특53)

Tip : 뻔한 내용의 시. 한 마디로 이덕일이라는 사람이 임란, 정유재란 겪으면서 당파 싸움이나 하고 붕당 만들어 휩쓸려 다니는 조정...열라 실망. 나라 걱정된다...우국가.

* 우국가...내용은 뻔함...제발 나라 무너지니까 싸우지 말고 협력하자.

* 임금님...제발 공평무사하게 나라 다스리시고 신하들 싸우지 말고, 왜적...이 개XX들아 좀 오지마라...백성 너무 힘드니까 제발 서로 협력해서 잘 살자.

* 화자...는 열라 우울함. 왜냐하면 나라가 맨날 싸우니까.

12. 거창가(수특56)

Tip: 독특한 가사. 경상남도 거창지역에서 당시 수령...이 개xx가 열라 백성 괴롭힘...보다 못한 한 양반이 임금님에게 꼰지르는 가사임. 우리 거창 열라 힘들다. 고을 수령이 열라 괴롭힌다. 임금님 바로 잡아주라..이런 내용임. 근데 시험에 나오기에는 너무 지역 명칭이 너무 강함. 대강 한 번 내용만 수특에서 보자.

* 거창...세금 열라 많이 거둔다...수령 나쁜 새끼다...

* 현실 비판...재해를 당해도 세금 그대로 거두고, 수령 밑에 아전들도 열라 나쁘다. 집집마다 세금인 가포를 매겨 재산 다 뺏아감. 어린아이와 죽은 사람에게도 세금 거두어 간다...나쁜 놈들이다.

* 구체적인 세금 수탈을 가사에 남김.

13. 향산별곡(수특 58)

Tip : 이 작품도 현실 비판 작품. 차라리 거창가보다 향산별곡이 더 중요함. 향산별곡은 내용은 거창가의 전국판 버전임.

* 조선 후기 백성들 열라 힘듬...조정 신하들 싸우지 말고 백성들 좀 잘 돌봐라.

* 백성들...농사일도 바쁜데...좀 데리고 가서 일 시키지 마라.

* 세금...개XX들...중간 하급 관리가 다 빼 처먹음...열라 힘들다.

* 세금도 열라 많아요....백골징포, 도망징포...갖은 세금 다 뜯어냄.

* 그리고 뇌물도 열라 많이 받아요...뇌물 주면 형벌이 싹 다 바뀜...개XXX

* 또한 과거 제도도 불만 많음...공정하지가 않음...

* 그러니 제발 화자가 말한대로 바꾸면 좋을 것 같음...

* ‘갑민가’하고 비슷한 내용임...

14. 규원가(수특 61)

Tip : 올해 9평에 나왔지? 통과~

15. 한양가(수특 64)

Tip ; 수능에 나오기 열라 애매함. 한양 거리명이 나와서 서울애들한테는 유리, 지방애들한테는 불리할 수도 있는...여하튼 내용으로 봐도 한양 자랑. 굳이 수능에 나오기에는 힘들듯.

* 조선 후기...한양 열라 좋아...풍물 가사

* 조선 예찬, 한양 예찬...우리나라 물건 최고!

* 국뽕(?) 제대로 맞은 가사 작품임...

* 거의 용비어천가급 한양 예찬 풍물 가사...

16. 수심가(수특 66)

Tip : 은근 중요한 작품. 평안도 민요.

* 인생무상과 임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평안도 대표 민요...

* 이 수심가는 전문 가객이 부르는 통속 민요임.

* 한자성어 열라 많음...그러나 수능에 나오면 다 해설 따로 나올 듯.

* 수심가는 노래로 불리어졌기 때문에 다른 시들도 노래 속에 많이 집어 넣음.

* ‘나 어이할까요’!~ 후렴구 반복.

* 임에 대한 원망 -> 임에 대한 그리움 -> 인생무상 -> 친구도 그립고 임도 그리움 -> 객지에서 느끼는 슬픔 -> 그래도 계속 임 그리움.

17. 영산가(수특 69)

Tip : 은근 유명한 가사임. 한 마디로 열라게 놀아 보자...인생 짧다...부귀영화...그 딴거 필요없다...죽을때가 잘 놀아보자...이런 내용의 조선 후기 잡가임.

* 令山...영산...영의 뜻이 명령한다라는 뜻...즉 모여라고 말한다. 한 마디로...영산이라는 말은 산에 모여 놀자라는 뜻.

* 비유적 표현 많음....황금 같은 저 꾀꼬리...나와 같은 초로 인생

* 감각적 이미지...영산홍록...황봉백접...붉은 꽃 푸른 잎...시각적 이미지, 시각의 대비

* 반복법....산 절로 수 절로 나도 절로~~~...반복....리듬감

* 음성상징....산은 요요 물은 쾅쾅...

* 한시 고사 인용...비류직하삼천척, 의시은하낙구천....

* 영산가는 한 마디로...산에서 계속 놀아보자...하는 내용임.

18. 소춘향가(수특 70)

Tip :특이한 작품임. 원래 판소리인 ‘춘향가’중에서 제일 인기있는 부분만 쏙 빼서 만든 잡가.

내용은 간단해서 굳이 공부는 안 해도 된다.

* 춘향의 거동 묘사 -> 춘향이가 몽룡에게 자기 집 주소 알려줌 -> 몽룡이 춘향이에 쏙 빠짐 -> 몽룡하고 이별 후 춘향의 그리움과 슬픔.

* 대화체...말을 건네는 듯한 표현.

* 비슷한 통사 구조 반복, 대구 대조...원래 노래에는 대구와 대조가 많다.

19. 설중방우인불우(수특 73)

Tip : 이규보 작품임. 이규보는 2010년 10월 교육청, 2014년 6평에 이 작가 작품 나온 적 있다. 설중방우인불우는 열라 쉬운 내용임. 눈 오는 날 친구 만나러 갔다가 못 만나서 아쉽다는 내용임.

* 설중...눈 가운데.

* 방우인...방문한다...우인...친구를

* 불우...못 만난다...이런 내용.

* 시각적 이미지 - 눈빛이 종이보다 희길래

* 바람아...의인법

* 기다려 주렴...대화체, 말을 건네는 듯한 어투.

20. 자술 (수특 73)

Tip : 열라 유명한 작품임. ‘몽혼’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작품. 이옥봉...여류 시인. 헤어진 임을 그리워 꿈에라도 보러 간다는 내용. 꿈에도 자취가 남는다면 사랑하는 임 집 앞 돌길은 모래로 변할 정도로 그리워한다는 내용. 좋은 7언 절구

* 자술...스스로 말한다...꿈속이라도 임과 만나고 싶은 마음을 스스로 말한다는 뜻.

* 임과 헤어짐 -> 꿈이라고 임과 만나고 싶음.

* 꿈속 넋 만약에 자취 있다면 -> 가정법(중요함)

* 문 앞 돌길 모래로 변화였으리 -> 과장법

21. 신라 처용가/고려 처용가 (수특75)

Tip : 신라 처용가. 향가. 고려 처용가. 고려가요...둘 다 내용 똑 같음. 역신(신라)이나 열병(고려)으로 오는 재앙을 막는다는 주술적 성격. 쉽다. 굳이 공부는 안 해도.

* 신라 처용가 - 대유법(역신과 아내의 다리가 네 개), 대구와 설의법

* 고려 처용가 - 영탄법(아~~~), 도치, 반복, 대구, 설의, 호격 조사.

* 신라 처용가는 역신(나쁜 재앙)을 용서하고, 고려 처용가는 열병신을 몰아냄.

* 그냥 그저 그런 처용가 내용임.

22. 속미인곡(수특 222)

Tip: 열라 열라 중요함. 사미인곡이나 속미인곡은 무조건 1순위. 올해 6, 9평에도 안 나왔기에 중요함. 속미인곡은 수능 1번, 평가원 3번, 교육청 1번...평가원이 좋아하는 작품. 간단히 갑녀와 을녀 구분만하면 쉬움.

* 정철...집안 자체가 열라 럭셔리...예로부터 임금님 외척...정철 누이가 인종 부인(귀인)...명종은 어릴 적부터 정철 친구...그래서 사미인곡, 속미인곡...막 나옴. 임금이 곧 정철 친구임.

* 동인들이 정철 열라 견제함...그래서 맨날 유배다님. 정철 이빨 갈기 시작함.

* 서인이었던 정철...정여립의 난을 핑계로 동인 천 명을 그대로 황천길로 여행보냄. 열라 잔인함.

* 사미인곡이나 속미인곡은 동인들이 정철을 견제하던 상태에서 정철이 궁궐로 복귀하고자 임금님에게 충성 맹세한 글.

* 사미인곡을 써도 선조가 유배 안 풀어주니까 속미인곡을 써서 유배 풀어달라고 마지막 시도를 함...속미인곡 끝에 유배 풀려남...개성공...!!

* 속미인곡 내용은 열라 간단...갑녀라는 여인이 을녀라는 여인한테 묻는 구조임. ‘을녀...너 어디가니?’

* 을녀가 곧 정철임. 내용은 사미인곡과 똑같음. 임 그립고 보고 싶고 임의 소식을 알고 싶음.

* (갑녀) 을녀, 너 백옥경 왜 떠났니? - > (을녀) 갑녀야! 열라 슬프다. 임이 나를 사랑안해. 그래도 나는 임 생각해. 내가 달빛이 되어서 임에게 가고 싶어 -> (갑녀) 달빛 되지 말고 비(rain)가 되어 임에게 달라 붙어...뭐 이런 내용임.

23. 율리유곡(수특 225쪽)

Tip : 이번 6평에 나왔지? 넘어가자...

24. 황조가(수특 247페이지)

Tip : 수능에 나오기에는 쫌~~. 고구려 시대 노래라서...

* 황조가...꾀꼬리...암수 서로 정답고...나는 그렇지 못하고

* 꾀꼬리...나에게 슬픔을 느끼게 하는 객관적 상관물. 대비되는 존재.

25. 만전춘별사(수특 247)

Tip : 19금...열라 야함. 수능에 나오기에는 너무 야함. 그냥 넘어가도 됨.

* 임과의 사랑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음.

* 비유 상징 의인, 설의 다 나옴.

26. 님이 오마 ᄒᆞ거ᄂᆞᆯ(수특 250)

Tip : 열라 유명한 사설시조. 임을 그리워하는 여인의 마음이 개그코드...즉 해학적으로 나옴.

* 임이 그립고 보고 싶음...화자는 여인.

* 저녁밥 먹고 대문 밖에 나가 기다리다가...뭔가 얼렁얼렁 움직여서

* 임인줄 알고 막 뛰어가보니...알고보니 삼대 줄기가 움직인 것.

* 밤이라서 다행이지 낮이면 동네 망신 당할 뻔...

* 음성 상징 표현

27. 세상 사람들이(수특 250)

Tip : 인생 덧없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그런 사설시조임.

* 놀아라...세상 사람들아. 의문형 표현(놀 줄 모르는고~~)

* 역사적 인물...석숭... 예시...죽으면 헛되다...놀자 놀자

* 아니 놀고 어이하리(설의법)

28. 한숨아 세 한숨아(수특 253)

Tip : 한숨을 의인화...계속 한숨을 쉬어야 하는 서민의 애달픈 삶을 희화화. 쉬운 내용.

* 한숨...어느 틈으로 들어오는지...막아도 막아도 한숨은 들어와.

* 열거법...한숨을 의인화...의인법

* 고단한 서민의 삶.

29. 모시를 이리저리 삼아(수특 253)

Tip: 임과의 사랑을 오래동안 이어가고픈 마음...내용 싶다. 사설시조.

* 모시 실처럼 끊어져도 다시 잇듯이...임과의 사랑도 이렇게 잇고 싶어..

* 비유적 표현...사랑...모시...

* 도치법...이으리라, 저 모시를...

30. 시어머님 며늘아기 나빠(수특 253)

Tip: 조선시대 버전 82년생 김지영 변주 버전...시집살이의 어려움...해학적...남성중심...가부장적 시대...비판.

* 며느리...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 며느리...좋은 사람...기름진 밭의 메꽃같은 존재임.

* 시아버지...회초리...시어머니...볕을 쬔 쇠똥...시누이...새 송곳 부리...아들...샛노란 왜꽃

* 며느리 구박...조선시대 열라 나빠...이런 내용임.

* 비유, 열거, 대조....대화 형식...어머니에게 대놓고 말을 함.

31. 저 건너 흰옷 입은 사람(수특 254)

Tip: 정말 특이한 사설 시조...여성 능동적 작품.

* 저 건너 열라 잘생긴 남자...반함...

* 나의 서방으로 삼고 싶다...

* 안 되면 내 친구 애인이라도 되서 자주 보고 싶다...

* 마음에 드는 남성과 사귀고 싶은 조선 시대의 자주적 여성이 쓴 사설 시조임.

32. 오륜가(수특 270)

Tip : 삼강오륜을 그냥 간단히 풀어쓴 훈민 시조...재미 없다. 그냥 문학성 없고 교훈적인 시조. 안 어렵다. 그렇게 중요한 시조는 아님. 시험에 나오면 그냥 무난한 정도임.

* 삼강오륜...오륜가...그냥 문학성 1도 없고...그냥 그대로 교훈성만

* 1수 : 부모와 자식...효도해라. 까마귀 비유

* 2수 : 왕과 신하...임금 잘 모셔라. 제갈량 ‘출사표’

* 3수 : 아내 남편...비파와 거문고 관계. 공경심 가져라

* 4수 : 형제...부모로부터 같은 기운...귀한 관계다.

* 5수 : 친구...신의 지켜라.

* 설의적 표현...이실소냐~~...즐거오냐~~

* 명령형 표현...ᄒᆞ여라...

33. 우부가(수특 270)

Tip: 세 명의 어리석은 남자(우부)...등장...이렇게 살면 인생 종친다...뭐...이런 교훈 내용 가사임. 내용 길지만 뭐...특별히 문학성 높고 이런 작품은 아님.

* 개똥이...양반, 조상 팔아 고리대금업...서민 괴롭힘...개XX

* 꼼생원...전형적인 사기꾼...조서 대필, 인생 함부로...개XX

* 꾕생원...빚...술과 노름..여자...윤리적으로 개쓰레기...개XX

* 각종 부정적인 상황...열거.

* 인물의 성격 직접 제시...

34. 동짓달 기나긴 밤을(수특283)...수능 기출된 적이 있는...유명한 시조...동짓달 기나긴 밤의 허리를 베어...시간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묘사...음성상징...서리서리...굽이굽이...임과의 사랑...

35. 바람에 희엿노라(수특283)...안평대군...소나무...푸르름...절개...멋있어...봄꽃...당장은 이쁘지만...시든다...대조...눈오면 소나무 절개 짱!

36. 백구야 말 물어보자(수특283)...백구야...개 아님...흰 갈매기...의인법...말 물어보자...제일 놀기 핫한 장소가 어디냐...놀자 놀자...자연과 하나되고픈...자연에서 놀고 싶어...

37. 북천가(수특 304)...겉으로는 유배 가사이지만...고생 1도 안함...조선 철종때...김진형...상소...임금 화남...유배 보냄...함경도 명천으로...가는 길에 유유자적 칠보산도 놀러가고, 기생 ‘군산월’과도 연애 썸싱...잘 먹고 잘 놀다가...유배지 도착하니...유배 풀려났다는 소식...다시 룰루랄라...서울 지나...문경 지나...고향으로 내려옴...스스로 멋있다고 생각함.

* 기본 유배가사와는 달리 오히려 기행가사 요소 가득함.

* 비유...구름 갓ᄒᆞᆫ 쳔만 봉이...

* 묘사와 열거 가득한 가사임...기행 가사...기생 군산월 거동 묘사

* 유배 - 북관으로 이동 - 북관 부사가 융숭히 대접 - 칠보산 유람 - 기생 군산월과 러브 - 유배지 명천 도착 - 유배 풀려났다는 소식 - 다시 서울 거쳐 고향으로 옴 - 자기에 대한 자부심 열라 가득함.

38. 강호사시가(수완62)

Tip : 15년에 친 수능에 나온 적 있음. 또 나오기에는 애매하지만...작품 자체는 중요함. 왜냐하면 조선 전기..세종때...맹사성이 벼슬에 물러나...자연에 놀면서...춘하추동...재밌게...그러면서 꼭 한 마디씩 함...역군은이샷다...이게 나중에 윤선도나 이렇게 쭉 이어져...놀면서도 임금 은혜 땡큐...이 ㅈㄹ...ㅠㅠ

* 계절별로...봄...막걸리...여름...초갓집에서 조용히...가을...배타고 고기잡이...겨울...눈 내리고...안분자족 느낌...이 모든 것이 역군은이샷다...

* 강호에~~드니....역군은 이샷다...맨 연 똑같음...통사구조가 동일 반복

39. 생일가(수완62)

Tip : 솔직히...수능에 나오기에는 좀 뭐하지만...이현보는 주요 작가임. 평가원 2번, 교육청 2번...어부단가..뭐 이런 자연한정가 시조 나온 적 많음...

* 생일가...87세 생일...하늘의 뜻...그리고 임금 열라 감사함.

* 임금님이 준 명품 허리띠 메고...열라 또 감사함.

* ‘그지 이실가’, ‘긔 몇 ᄒᆞㅣ오’...설의법

* 대유법...임금이 준 허리띠...열라 높은 사람임을 나타냄.

* 역군은...영탄적 어조...

40. 호아곡(수완63)

Tip: 나름 기본은 하는 연시조. 조존성이라는 사람이 양반인데...잘 나갔는데...계축옥사라고...광해군때...광해군 싫어하는 사람들이 영창대군 밑으로 줄섰다가...그냥 폭망!! 정치계에서 쫓겨나 자연에서 사는 이야기임.

*호아곡...호(부른다) 아(아이를) 곡(노래)...처음에 ‘아ᄒᆞㅣ야’로 시작함...아이를 불러 ~~하자...가상의 청자인 아이에게 무언가를 시키며 말하는 어투임.

*열라 특이한 시상전개 --> 서쪽, 동쪽, 남쪽, 북쪽...이런 방향으로 시상으로 전개함.

*서산(고사리캐자) ->동간(낚시하자)->남묘(농사짓자)->북곽(술마시고 취하자)...이런 방향으로 시조가 전개

*한 마디로 나는 자연인이다...버전임.

41. 매초명월(수완 134)

Tip: 이 시는 ‘이이’라는 열라 모범생이 쓴...열라 모범생스러운 한시임. 한 마디로 매화 가지 끝에 밝은 달이 비추니...밝고 맑고 환하다...내 마음도 그렇다...뭐...이런 극강의 범생이다운 한시다. 수능에 나오기에는...한시라서...한자가 원문이어서.

* 매화...매실나무에 피는 꽃...매화다.

* 매화 가지 끝(매초)에 달빛이 콕 찌르면 보이니...밝고 맑고 환하고 깨끗하다.

* 내 마음도 그러하다...열라 개운해!!...이런 류의 한시임...

* 비유법...물빛인 듯하네...직유법

* 시각, 촉각 이미지...전반적으로 쉽다.

42. 탄궁가(수완 165)

Tip: 나름 지명도가 있는 시다. 평가원과 교육청에 한 번씩 나왔으니 수능만 나오면 된다. 읽어 보자.

* 탄(탄식한다. 한탄한다) 궁(가난함) 가(노래)...가난을 한탄하는 노래임.

* 정훈...양반인데...열라 무능력...가난함...그래도 종은 있다..

* 이 시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바로 ‘가난귀신’이 의인화하여...시에서 말을 하는 장면임.

* 가난 귀신이 ‘어려서 지금까지~~이르느뇨’라며 자기를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함.

* 시적화자가 처음에는 가난 열라 싫어하다가...가난귀신이 그래도 너 어릴 때부터 친했잖아...라고 하니까...마음이 바뀌어서 그래...가난도 운명인데...분수에 맞게 살자...이런 훈훈하게 생각이 바뀌면서 끝남.

* 가난 귀신과 대화가 등장한다...거의 햄릿급 구성임.

43. 찬기파랑가(수완 198)

Tip : 유명은 하지만...고1 내신에나 나올 향가...왠만하면 다 아니까..넘어가도 무방할 듯.

*찬(예찬한다. admire) 기파랑(화랑의 이름) 가(노래)

*10구체 향가...

*ᄃᆞᆯ->기파람을 흠모하는 것. 새파란 나리->새파란 강물...기파랑의 인품...

*죄벽...조약돌..기파랑의 둥글둥글 좋은 성품

*잣가지...기파랑 인품...

*한 마디로 찬기파랑가는 죽은 기파랑이라는 화랑을 대차게 빠는 향가.

44. 신도가(198)

Tip : 설마...수능에 나올까...악장인데...정도전이 새로 수도를 정하면서 신(새로운) 도(도읍지, 그러니까 한양) 가(노래)...한양 찬양하고 이성계 쭉쭉 우쭈쭈 하는 노래임. 넘어가라.

*이샷다...영탄적 표현

*반복적 표현...

45. 매화사(199)

Tip : 고전시가에서 열라 유명한 연시조임. 원래 안민영이라는 사람이 양반집 돌면서 노래해주던 가객임...그때 이 매화사라는 노래를 기생들과 불렀음...정통 조선후기 대중가요임...의미있고...평가원 교육청 다 나왔고 수능에만 나오면 됨.

* 매화를 찬양하는 노래임...원래 매화가...매실나무에서 피는 꽃인데...봄에 제일 빨리 피기 때문에 매화가 핀다는 것은 봄이 온다는 의미임.

* 따라서, 조선시대에 겨울 내내 방구석에 앉아 화로만 지피다가 봄이 오는 소식이니...열라 반가운 것은 너무 당연한 일...그러니 예로부터 매화를 쭉쭉 빨아댔는 거임.

* 매화..의인법...

* 대조가 많은...매화와 반대되는 바람, 눈, 찬 기운...

* 영탄법...이시리...각 수 종장 서술어...

* 당연히 감각적 이미지 열라 많음...시각, 후각, 후각의 시각화(청향이 잔에 떳으니)

* 척촉(철쭉)과 두견화(진달래)는 매화에 못 미침...

* 매화는 주변에 다 눈에 덮혀 있더라도 꽃을 피운다...열라 멋있고 양반 같고 절개있다...

46. 면앙정가(수완224)

Tip : 송순이라는 분이...전라남도 담양...광주 바로 위에 있는데..대나무로 유명한 곳...어쨋든 이곳에 면앙정...이라는 정자를 짓고...맨날 천날 그 정자 마루 위에서 놀면서 자연과 더불어했다는 그런 가사임. 면앙정 실제 가보면 열라 작음. 03, 10학년도 수능에 나온 적 있음. 면앙정가는 항상 수능 출제 예상 1순위임. 지금쯤 이번 수능에 나와도 별 말 없음.

* 무등산 제월봉...열라 아름다움...면앙정 주변도 열라 아름다움(실제 가보면 허허벌판임)...그리고 이 모든 것이 임금님 덕분임...

* 시선의 이동에 따른 정경 묘사...계절 변화에 따른 정경 묘사...이 두 개 챙겨라.

* 봄,여름,가을, 겨울에 따른 면앙정 주변의 아름다움 묘사.

* 비유적 표현 열라 많음...늙은 용, 청학, 옥해은산...

* 가사이다 보니...대구법 많음...이것도 보려하고 저것도 보려하고...

* 열거법...안즈락 나리락 모드락 흐트락...불뇌며 타이며 혀이며 이아며....

* 설의적표현....슬흘소냐...업슬소냐...

* 당연히 감각적 표현 열라 많음...시각. 청각...

* 한 마디로 면앙정 주변에서 먹고 마시고 노는 노래로...실제 송순은 나이 90까지 장수했음. 관직 생활도 잘 나갔고...더더군다나...정철이 자기 제자임. 그래서 면앙정가가 의미있음.

47. 사우가(수완246)

Tip: 나름 적당히 문학성은 있는 4수의 연시조임. 이신의...이 분은 한 성깔했음...광해군때 광해군한테 들이받음...그래서 유배감...그래서 이 시를 쓰게 됨...나중에 인조반정으로 성공...화려하게 정계 복귀..잘 나감...

* 사우(네명의 친구...소나무, 국화, 매화, 대나무)...그냥 뻔한 그런 내용임...절개..지조..으리..남자는 으리..으리...의리...

* 당연히 의인법 열라 많고 설의법(아나니...어이리)...연시조 종장 서술어에 제일 많은 설의적표현....시각적, 촉각적, 후각적 이미지 가득함...푸른색과 흰색의 대비...

*전반적으로 내용은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님...자연물 의인화 양반으로서의 가치를 드러냄.

 

<현대시>

1. 들길에 서서(수특 9)

Tip : 이 시는 2006년 수능에 한 번 나온 적이 있어서...또 나오기가...쫌 그렇지만...시는 쉽다.

*신석정...이 분은 1907년 생인데...들길에 서서...1936년 작...한 마디로 일제강점기...열라 힘들고 괴롭고 슬퍼도...희망을 갖고 살자...뭐...이런 내용임.

* 숭고한 일이냐...설의법

* 푸른...저문...흰...시각적 이미지.

2. 우리동네 구자명씨(수특 12)

Tip : 이 시는 눈여겨 봐야 함. 고정희 시인이 원래 여성인권에 신경을 많이 썼던 시인임. 지금쯤 수능에 한 번 나와야 할 듯. 고정희 시인은 광주 YWCA간사도 했을 만큼 여성 인권 사회운동에 앞장 서신 분. 안타깝게도 지리산에서 실족해서 돌아가심.

* 이 시는 오직 억압받고 소외받은 여성의 삶을 그린 시.

* 구자명씨로 대변되는 우리 주변 소시민 직장을 가진 여성의 힘든 삶을 그려냄.

* 구자명씨...일곱달 된 아기 엄마...출근버스...고단한 하루...

* ‘여자가 받쳐 든 한 식구의 안식’...여성의 일방적인 희생을 고발

3. 해당화(수특78)

Tip: 한용운...이 분의 작품은 자주 나옴. 수능에는 2006년에 1번, 교육청에서는 총 4번이 등장했으니...어느정도 지명도 있는 작가임...이 분의 주제는 오직 하나...오지 않는 임...조국 광복에 대한 기다림...화자는...여성.

* 임...해당화가 피기 전에 온다고 했는데...안 옴...화자 열라 슬픔...여기서 화자는 여성

* 봄은 왔지만 임은 안 옴...화자는 애써 봄을 외면...

* 돌아오지 않는 임에 대한 그리움...임은 광복...

* 대구, 대조...의인법(해당화를 사람처럼...너라고 함)

* 시는 쉬움...

4. 한(수특78)

Tip : 박재삼...이 분 작품은 수능에서만 총 5번 나옴...교육청에서는 총 4번...평가원이 좋아하는 시인. 이 시도 잘 봐 둬라...경남 삼천포에서 가난한 어린 시절...고대 국문과 다니다가 기자로 취업...나중에 한국시인협회 사무장도 했음. 진짜 시인임...이분의 시는 다 어렵고 가난하고 한스러움을 기본을 함...

* 한...여하튼 박재삼 시는 한...한이 많음...

* 이 시는 죽은 연인...그리워...감나무...쭉쭉쭉...자라서...감나무 가지가 하늘로 뻗어...저승의 임과 이승의 내가...감나무를 통해 이어짐...열라 멋진 생각임...여하튼

* 감나무는 이승의 ‘나’와 저승의 ‘임’을 연결해주는 매개체

* 열매...감나무의 감은...사랑의 결정체임.

* 이 시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난 뒤의 슬픔...한스러움.

5. 떠나가는 배(수특 80)

Tip : 박용철...이 분도 일제시대에 사신 분인데...실제 순수시 계열 시인임...김영랑하고도 잘 알고 있음. 지금까지 교육청이나 평가원에서 나온 적이 없어서...충분히 출제 가능한 작품임.

*일제시대...고향은 떠나야 하는 상황...아마도 목포...정도 될 듯...이 분 고향이 광주임.

*살기 힘든 세월...조국을 떠나야 하는 비애

* 나V두V야...이렇게 띄운 이유는 감정적인 흔들리...머뭇거림...혹은 단호함.

* 이 시는 간단히 더 이상 고향에 살 수 없는 조선 유랑민의 삶...슬픔.

6. 들국(수특 80)

Tip : 김용택 시인...이 분...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분임. 전북 임실 초등학교 교사...자연의 아름다움...교육청에서는 몇 번 이 분의 시가 출제된 적이 있음.

* 돌아오지 않는 임을 기다림...약간 김소월 정서 가득...한용운 느낌도 있는 시

* 단풍, 물빛, 억새꽃, 초생달, 마른 지푸러기, 허연 서리....전부 임이 안 와서 고통스러운 느낌을 떠올리게 하는 시어

* 화자는 '하얀 들국'...으로 표현된...화자=하얀 들국

* 뭐헌디요...뭔 소용이다요...반복...원망의 정서를 직접적으로 표출.

* 한 마디로 이 시는 자연이 열라 아름답고 꽃도 피고 들국화가 지천으로 깔려도...임이 오지 않으면 슬프다...라는 대조의 정서.

7. 백록담(수특82)

Tip : 제주도 한라산 등반 과정을 시로...수능에 나오기에는 제주도라는 지역색이 좀 강하지만...그럼에도 정지용은 수능 포함 평가원6회, 교육청 6회...빈출 작가...내용은 쉽다. 한라산 백록담 등반...아름답다.

* 한라산 등반...열라 아름답다...뻐꾹채꽃, 암고란...백화, 도채비꽃, 풍란 향기, 삿갓나물...

* 백로담에 도착...화자의 얼굴이 곧 백록담...순수한 우린 민족...화자와 순수한 백록담이 합일...물아일체의 경지...

* 한라산, 백록담...우리 민족...열라 깨끗...등반과정은 고통...일제치하...괴롭다.. 부정적 현실...

* 한 마디로 이 시는 한라산 등반...물아일체...아름답다.

8. 저 산이 날더러 - 목월 시 운을 빌려(수특83)

Tip: 이 시를 쓴 정희성 시인은...나름...유명한...저문 강에 삽을 씻고...의 시인...서울대 국문과 출신 엘리트...진보 노동 관련 시가 많다...저 산이 날더러...이 시는 힘든 삶을 살아야 하는 일반 민중의 슬픔을 드러내고 있다...수능에 나오기에는 내용에 있어서 좀... 약간 hard한 부분이 많은...그런 성격도 있어서...조금...힘들지는 않을까...뇌피셜...추측.

* 산이 날더러 흙이나 파먹으라 한다...자연물이 힘없는 화자에게 억압적인 명령...민중의 슬픔

* 보조사...' ~는', " ~이나'....산이 날더러는... 흙이나...

* 수미상관...이 시는 힘든 현실에 살고 있는 민중의 현실.

9. 할머니 꽃씨를 받으시다(수특 86)

Tip: 유명한 시다. 박남수 작가의 시는...평가원과 수능에 한 번씩 나온 적이 있어서...이 시는 주목...요즘 핫한 작품임.

* 할머니...6.25전쟁 중에도...채송화 꽃씨를 받음...휴머니즘적 희망.

* 전쟁이라는 절망적 상황과 꽃씨라는 희망적 상황의 대비.

* 방공호, 꽃씨...상징적 표현...전쟁...희망이라는 뜻을

* 반복적 표현, 할머니 전쟁에 대해 노여워하심...그러나 희망의 꽃씨는 받음.

10. 생의 감각(수특86)

Tip: 옛날에는 정말 자주 나온 작가임. 성북동 비둘기...작가임...그리고 열라 잘 나가던 작가임. 경희대 교수도 하시고 대통령 공보실장도 하신...권력도 있으신...그러다 이 분이 야구 보다가 뇌출혈...그대로 쓰러지셨다가 죽다가 살아나심...열라 기뻐서 쓴 시가 바로...이 생의 감각임.

* 청각적 , 시각적 이미지, 대구적 표현.

* 깨진하늘, 흐린 강물, 무너지는 둑...상징적 표현

* 어쨌든 살아서...무너지는 둑의 기슭...상징적 표현이지만...에서 생의 감각을 느낀다는 시.

11. 정념의 기(수특88)

Tip: 김남조...여류 작가...숙대 교수...평가원과 교육청에 자주 나옴...설일, 겨울바다...이 분의 시에는...늘 눈이 나옴... snow...깨끗하고 맑게 영혼을 정화한다는...이 분의 시가 항상 그러함...처음에는 괴롭고 머리 열라 아프고...눈을 보든지 바다에 가든지, 길을 걷든지...영혼이 정화됨...아...개운해...열라 행복해...뭐...이런 시적 화자의 내면이 불안에서 긍정으로 바뀌는 전개...늘...

* 정념...이 뜻은...감정이 들어있는 생각...즉...고뇌, 번민 이런 뜻임.

* 이런 정념을 가진 화자가 눈 오는 네거리에 나가서...편안해...순수해...깨끗해...마음이 맑아짐.

* 은유(내 마음은 한 폭의 기), 직유(~처럼. ~같은...), 시각적 이미지 많음.

* 여하튼 순수하고 경건한 삶을 추구...사실 이 시인이 성당 다니시거든...캐톨릭...

12. 질투는 나의 힘(수특88)

Tip: 이 시 제목이 열라 유명함...박해일 주연 영화도 있음...이 시를 쓴 기형도...연세대 출신...중앙일보 기자...젊어서 요절한 천재 시인...이 시인의 작품이 2002년 수능에 나온 적이 있음...사실...질투는 나의 힘이 기형도의 가장 대표적이 시일듯... 그런데...내용이 좀 우울해서...수능에 나오기에는...그래도 유명한 작품...경기도 광명 이케야 매장 옆에 기형도 기념관 있다.

* 미래의 시점에서 현재의 삶을 뒤돌아 보며 쓴 특이한 형식

* 열라 고통스러운 청춘과 무기력한 젊음을 보낸 것을 후회할 것 같구나...뭐 이런 내용.

* 청춘을 열심히 살기는 했지만 남은 것은 없고, 질투만 가득 남는 구나...내가 나를 좀 더 사랑할걸...후회 막심할 것 같아...자아성찰...반성...

* ~노라, ~구나...감탄형 어미...

* 이 시는 한 마디로...왜 젊은 시절에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았을까...하는 안타까움. 비록 사랑을 찾아 헤맸지만 정작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네...열라 후회됨...뭐...이런 시적 흐름.

13. 껍데기는 가라(수특 91)

Tip: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된 듯...신동엽...개그맨 아니고...신동엽 시인은 민족 시인이라고 불리우는데...사실 6.25전쟁때 민주청년동맹에 가입하기도 한 진보 지식인...여하튼 그는 민족의 하나됨을 꿈꾼 시인. 신동엽 시인의 작품은 수능에도 나온 적이 있고, 교육청에는 2번 정도 나왔기에...지금쯤 나올만도 해.

* 껍데기...돼지 껍데기가 아니라...바로...군부 독재...를 말한다. 또한 거짓, 불의...뭐...이런 부정적인 것.

* 알맹이...껍데기의 반대...민족의 정신, 순수, 자유

* 쇠붙이 <-> 아우성, 흙가슴.

* 한 마디로 군부 독재 물러가고, 민족 분단 극복하자...순수하게. 양키 고 홈...이런 느낌 가득!

14.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수특 91)

Tip : 김종삼 시인...그렇게 유명한 시인은 아닌 분...그냥 순수한 시선...맑은 사회를 추구하는...깨끗한 정신...을 가지고 싶다...뭐 이런 류의 시.

* 시가 뭐냐고...누군가 물었다...한 마디로...시는 일상적인 서민들이 살아가는 삶 자체가 시다...뭐! 이런 뻔한 내용임.

* 문답법 있고 열거법(무교동, 종로, 명동, 남산)....시의 본질...그냥 열심히 사는 일상 서민의 삶이다.

15. 폭포(수특93)

Tip : 어마무시한 시다. 김수영...어마무시한 시인. 수능, 평가원, 교육청...총 12번의 그랜드 슬램의 시인...무조건 챙겨라. 특히 폭포는...열라 유명 무시 무시한 시다.

* 폭포...열라 거침없이 빠르게 쏴아~~ 내려 꽂는 폭포는 바로...거침없이 자유를 말하는 시대의 정신, 시인의 자세

* 당시는 군부 독재 시절...억압의 상황에서 '곧은 소리'를 폭포는 낸다.

* 폭포...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바로 맞는 소리, 진실을 말하는 것...시인은 이렇게 해야 한다.

* 사실...김수영...이 시인 자체가 맞는 소리, 옳바른 소리 등을 거침없이 해 댄 시인이었음. 그래서 다른 시인들이 좀 불편해하기도 했다. 도봉구에 가면 김수영 문학관 있다.

* 폭포...는 부정적 현실에 맞서는 용기를 뜻함...

* 밤...늘 그렇듯이 어두운 시대.

* 나타, 안정...나태함과 안정...이 것은 현실에 주저앉은 일반 서민의 모습...

16. 폭포(수특 93)

Tip : 이 시를 쓴 분은 이형기...유명한 분이 아니라고? 천만에...조올라...유명한 분...낙화...라고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로 시작하는 시를 쓴 분...동국대 국문과 교수...를 역임한 오리지널 시인. 이 분 시는 주로 무언가 꽃잎이든, 폭포든 떨어지는 모습이 많다...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인간은 떨어지면서도 오르고 싶어하는 욕망.. 하강과 상승이 같이..

*폭포 -> 시퍼런 칼자욱을 고통을 아는존재...벼랑끝에서 내려쳐진 존재...장수잠자리의 추락....박살 나는...그런 이미지도 있지만...반대로 벼랑이 위로 솟아 있고, 하늘 높이 날 수 있는... 하강과 상승의 이미지를 동시에...

* 원래 인간이 열라...부조리한 존재처럼...인간이나 폭포나...내려가면서도 올라가는...

* 여하튼... 이 시는 존재 자체가 비극적이고 타고나기에 부조리한 존재라는 것을...그러면서도 삶에 대한 의지...열라 강함.

17. 농무(수특 95)

Tip : 수능에 한 번 나온 적이 있다. 그래서...좀...다시 나오기가 좀...그렇겠지? 여하튼 농무...열라 유명한 시다. 신경림 시인도 열라 유명한 시인...교육청 4번, 평가원 5번 나온 시인...아무튼...농무 잘 알겠지만...

* 농무...농부가 추는 춤...슬퍼서 추는 춤...돈 열라 못 벌어...도시로 다 나가...빚만 늘어...에라이 춤이나 추자.

* 슬픔의 춤...피폐한 농촌 현실 고발...

* 진짜 농부들이 추는 춤이 있나요?...없다...신경림 시인이 만든 시어가 농무다...농부들이 슬프면 술 퍼마시지 무슨 춤을 추겠냐...그냥 시적인 상상력...

* 한 마디로 예전 이농현상이 일어날 때의 농촌의 피폐한 현실을 말한다.

18. 신선 재곤이(수특 95)

Tip : 솔직히 서정주...정말 시 잘 씀. 우리나라 탑. 그런데 친일 논란으로 요새...좀...시 하나 만큼은 입이 떠억 벌어질 만큼의 실력을 지닌...이 작품...신선 재곤이...서사시...이야기가 있는 시...특이한 시...서정주 시인 작품은 교육청, 평가원, 수능 통털어서 총 14회...이 정도면 항상 중요한 시인.

* 이 시는...시인 고향의 설화...전설...질마재 신화라고...그런 이야기를 시로 쓴 작품

* 재곤이...장애인...마을 사람들이 정성껏 돌봄...그러다 재곤이 사라짐...마을 사람들 열라 미안해하고 천벌 받을까봐 겁내...그런데도 마을은 매년 평안...재곤이 신선이 됐다고 믿음...해피 해패 엔딩

* 서사시...시적 화자가 마을 이야기를 들려줌...

* 조선달...재곤이 신선 되었다고 얘기 해 줌...마을 사람들 근심 걱정 사라짐.

* 대화적 구성, 방언 많음...

19. 까치밥(수특 98)

Tip : 송수권...이 분도 겁나게 유명하신 분...수능 1번, 교육청 2번...전남 고흥이 고향이셔서 자연...자연 열라 좋아하심...인간...자연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자연 보고 느껴라...뭐...이런 류의 시가 많으신 분. 특히 까치밥...이 시는 요새 뜨는 시. 한 번 잘 봐라...시는 쉽다.

* 까치밥...철 없는 애들...그냥 과일 다 딴다..그러면 안되요...몇 개 남겨 놓아야지...하늘을 나는 까치도 먹어야지...

요새...젊은 것들, 도회지 애들...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다...열라 슬프다...옛날에는 공짜 짚신도 걸어놓고, 까치밥도 놓아 주고...배려해라...이 것들아...뭐 이런 내용임.

* 말을 건네는 방식...조카 아이들이여

* 반복법, 설의법, 명령형(~말라)...

* 따뜻한 사람간의 배려와 인정이 중요!

20. 의자(수특98)

Tip: 이정록 시인...지금 고등학교 선생님...수능에 나오기에는 아직...좀...뉴 페이스...

* 의자...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대상...열라 중요함.

* 큰애...돌아가신 아버지가 기댄 대상...아버지에게는 의자임.

*지푸라기, 똬리...지푸라기는 참외의 의자. 똬리는 호박의 의자...

* 의자는 기댈 수 있는 상징적 표현..서로 의지해서 잘 살자...뭐...이런 내용.

21. 다시 봄이 왔다(수특101)

Tip : 이성복 시인...만만하게 보이지?...천천만만에...열라 잘 나가시는 시인임. 서울대 불문과...계명대 문창과 교수...교육청 2번, 평가원1번...그런데 이 시는 수능에 나오기에는 좀...너무 어두운 듯...

* 다시 봄이 왔다...그러나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나는...열라 답답하다...이게 시의 내용임.

* 봄이 와서 무언가 새로운 일도 일어나고 변화도 일어나고...그렇게 되야 하는 데...아무 일도 안 일어나서...너무 권태로운 삶...현실에 대한 안타까움.

* 묻고 답하는 형식

*감각적 이미지...시는 그리 어렵지 않다.

22. 성에꽃(수특 101)

Tip : 이 작품은 유명하긴 한데...수능에 나올지는 애매해...왜냐하면...교육청에서는 2번 나왔는데...예전 2014년 평가원 예비 시험으로 나온 적이 있어서...그래도 워낙 유명한 시니까...살짝 봐 두자. 최두석 시인은...서울대 국어교육...잘 나감...한신대 교수님...오리지널 시인임. 민중에 대한 사랑.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

* 성에꽃...겨울...버스 창문...입김...성에...1980년대 가난한 민중의 삶...자가용 못타고 버스...

* 새벽 버스...못 사는 우리네 시민들...서민들의 애환의 상징...성에.

* 마지막 행 : 지금은 면회마저 금지된 친구여...민주주의에 대한 의지 각인...민중시 요소도 있음.

23. 가을 집 짓기(수특103)...

 

현대시 및 현대소설, 고전소설, 극수필 자료를 더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https://www.edupdf.co.kr/61/?idx=822 으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