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 폭염주의보…경주 낮 최고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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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 폭염주의보…경주 낮 최고 35도
  • 대구교육신문 이본원 기자
  • 승인 2022.06.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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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2.6.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19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영양, 청도, 경주, 포항,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경산, 영천, 구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경주가 35도까지 오르는 등 한여름 더위를 보이겠고, 대구·영천·구미·성주 34도, 의성·청송 33도, 안동·영덕 32도, 문경 31도 등을 보인다.

폭염특보는 최고기온이 33도 미만이지만 습도가 높은 경우에 발표될 수 있으며 33도 이상이지만 습도가 낮은 경우에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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