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내달 1일 '의대·약대·간호대 입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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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내달 1일 '의대·약대·간호대 입시' 세미나
  • 대구교육신문 이본원 기자
  • 승인 2021.06.1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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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전경 (가톨릭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가톨릭대학교가 의학·보건계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입시 세미나를 연다.

가톨릭대는 다음달 1일 오후 6시 서울 구로구 쉐라톤호텔에서 '의학·보건계열 입시 결과 공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톨릭대를 비롯해 다양한 가톨릭 계열 대학의 의학·보건계열 입시 정보를 한번에 만날 수 있다. 가톨릭대와 가톨릭관동대, 대구가톨릭대, 부산가톨릭대 등 4개 대학이 전년도 의학·보건계열 입시 결과와 올해 입시 전형 노하우를 소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가톨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찬우 가톨릭대 입학처장은 "의대, 약학대, 간호대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톨릭 계열 대학이 합심해 맞춤형 입시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수험생들의 진로·진학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는 올해 2022학년도 입시에서 의예과 93명, 간호학과 80명, 약학과 30명 등 총 203명의 의학·보건계열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의예과는 수시모집에서 56명, 정시에서 37명을 선발하고 간호학과는 수시 48명, 정시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 신입생을 처음으로 모집하는 약학과는 수시에서 18명, 정시에서 1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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