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장의 '의병' 민복기 대구의사회 부회장
상태바
코로나 전장의 '의병' 민복기 대구의사회 부회장
  • 대구교육신문 김하윤 기자
  • 승인 2021.05.10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0일 오전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부회장(코로나19 대책본부장)이 자신의 피부과 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그는 뉴스1과 인터뷰에서 "지난해 2월 코로나19 창궐 당시 대구의 상황이 2015년 메르스 때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전쟁과 같은 상황으로 판단했다. 군의관 복무시절에도 전시 상황이 닥치면 언제든 국가를 위해 전투에 임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며 "평상시 국가와 국민의 안위가 우선되고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대구시의사회 코로나19 대책본부장 맡아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2021.5.10/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