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씨의 콕콕, 한줄 소개 여행기! (60) -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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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씨의 콕콕, 한줄 소개 여행기! (60) -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 대구교육신문 Editor
  • 승인 2021.04.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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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구교육신문) 대구교육신문 Editor -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다. 바로 칠곡에 위치한 호국평화기념관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 정도 수준의 기념관은 전국적인 차원에서도 훌륭한 기념관 축에 든다. 2015년에 개관한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은 6.25 전쟁 당시 55일간 최후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주제로, 전쟁에서 희생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더불어 그분들의 호국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건립하였다. 또한 요사이 의미가 점차 희석되어 가고 있는 자유, 평화, 희생, 감사, 호국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공간이 또한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이다. 그리고 기념관은 왜관 중심지와도 가깝기 때문에 기념관을 둘러 본 후 왜관시내 관광도 가능하다. 특히 왜관시장은 규모면이나 수준면에서도 대구 여느 시장 못지않으며 먹거리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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