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2명 신규 확진…사우나·교회 관련 소규모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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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명 신규 확진…사우나·교회 관련 소규모 감염 지속
  • 대구교육신문 이본원 기자
  • 승인 2021.04.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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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육상진흥센터에 마련된 수성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수성구 거주 75세 이상 일반인들 화이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4.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에서 일상으로 파고든 코로나19의 산발적 소규모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감염 9명, 해외유입 3명 등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289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에는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는 서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와 경북 경산의 교회 관련 확진자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는 안동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으며,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구시는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최근 1주일간 98명, 하루 평균 14명꼴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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