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중학생 1명 코로나 확진…내일 해당 학교 원격수업 전환
상태바
대구서 중학생 1명 코로나 확진…내일 해당 학교 원격수업 전환
  • 대구교육신문 이본원 기자
  • 승인 2021.03.24 17:23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대구 수성구의 한 중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날 오후 학생들의 역학조사와 방역을 위해 학교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21.3.24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 수성구의 한 중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4일 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수성구의 중학교 2학년생 A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된 동거 가족의 접촉자로 분류된 A군은 3차례에 걸친 검사에서 이날 오후 확진으로 판명됐다.

교육당국은 25일부터 이 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에 들어간다.

중학생 확진으로 학교 전체가 원격수업에 들어가는 것은 올해 들어 대구에서 처음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세아 2021-03-24 19:24:50
2학년...

시지가조아요 2021-03-24 17:30:44
ㅅㅈ중이라는 소문이 ㅠㅠ

주요기사